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과 공동 개최한 사업설명회 성료

170여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와 함께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매출 성장 지원

아마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입력시간 : 2019-04-26 16:22:51 , 최종수정 : 2019-04-26 16:22:51, 전요섭 기자
아마존 입점을 위한 설명을 듣고있다. 제공=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와 함께

스타트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매출 성장 지원을 위해 “Let’s Go Global 사업설명회

424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사전 접수자 및 현장 접수자 170여명이 참가하여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아마존코리아의 2019 미국 아마존 입점 전략 강연과 함께, 아마존을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한국기업으로서

연평균 107.3%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슈피겐코리아의 성장 노하우 특강이 진행됐다.

 

사업설명회를 통해 ‘Let’s Go Global(2019 아마존 입점 지원 사업)’에 참가신청한 기업에게는

5월 중 2차례에 걸친 입점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입점을 완료한 기업 30개 사에게는

FBA(Fulfillment by Amazon) 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후 교육 수료 여부 및 입점 시기,

입점 이후 매출 성과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Top 10 기업에게는 아마존 플랫폼 내 활용할 수 있는

키워드 검색 광고, 초기 제품 후기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지윤 매니저는

"이번 사업설명회로 제품을 통해 해외 오픈마켓 입점을 노리는 많은 국내 스타트업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올해 처음 서울센터에서 운영되는 Let’s Go Global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이 아마존에 입점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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