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비즈타워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력시간 : 2019-05-14 13:45:38 , 최종수정 : 2019-05-14 13:45:38, 김종현 기자


지난 2012년 삼성전자의 평택 고덕 입성 발표 후 삼성 효과의 수혜지로 떠오른 고덕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고덕비즈타워가 5월초 분양을 시작해 분양열기가 뜨겁다.


사업지인 평택은  KTX와 SRT를 비롯해 서해선복선전철 등의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기반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장당동·고덕면 일원에 조성되는  약 14만여 명의 계획도시인 고덕국제신도시의 경우 사업비 8조1603억원을 들여 오는 2020년 12월까지 3단계에 걸쳐 개발된다. 


특히, 이미 1기 라인은 지난 2017년 4월부터 양산을 시작했고 2기 반도체 라인은 2020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3, 4기까지 건립되면 생산 유발 효과와 일자리 창출로 발전 가능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근의 삼성 외에도 190여 곳의 협력사가 이전할 예정이기 때문에 평택 고덕 신도시 수요는 더욱 확대되어 5분거리의 고덕비즈타워와 직결된 위치야 말로 삼성 효과를 독점 할 수 있는 이점을 크게 누릴 것으로 보인다.


올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는 자족형 신도시로 삼성반도체 평택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1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LG전자, LG디지털파크, 평택 미군기지 이전까지 더해져 막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고덕국제신도시는 다양한 호재를 바탕으로 지역 내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감소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향후 2~3단계 추진 완료 시 복합기능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덕비즈타워는 지하2층~지상10층 연면적 29,529m²규모의 상업시설이며  건설사는 도급순위 25위인 동서건설이 시행사로는 하나자산신탁이 참여하므로 안전하고 튼튼한 지식산업센터이다.


고덕비즈타워는 고덕신도시 서측 진입 관문 대로변에 위치한 3면 대로변을끼고 있는 최초 지식산업센터로서 5만여 명의 근로자가 상주하는 삼성반도체 고덕캠퍼스가 있어 대기업 배후 상권으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덕비즈타워 인근에 업무단지, 행정단지, 백화점, 쇼핑센터, 영화관, 위락시설 등도 들어선다. 또한 현장바로 옆 도로교통안전공단 경기지부도 이전계획이 확정되어 관련기업의 수요도 예상 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덕 지식산업센터인 고덕비즈타워는 삼성 투자가 유치되고 평택시 인구는 빠르게 늘어나며 지난해 12월 49만 5천여 명까지 치솟아 50만 명 돌파가 코앞"이라며 " 인구 증가에 비해 고덕국제신도시 업무상업용지 비율은 행정타운 포함 3.8%에 불과해 높은 희소성을 보여 투자가치가 우수한 편"이라고 전했다. 


해당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3기 신도시 발표와 부동산 규제로 주택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주택에 비해 규제 영향이 적은 상업시설이나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며, "그런 면에서 평택 고덕 비즈타워는 초기투자비용이 낮고, 전매 제한도 없으며 위치적인 이점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해 투자 열기가 뜨겁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덕지식산업센터 고덕비즈타워는 동탄역CGV 4층에 마련되었으며 사전예약번호 1833-7894로 예약후 상담을 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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