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폰, 갤럭시S10·갤럭시노트9 30만원대·아이폰XS 50만원대 가격 최대 할인

입력시간 : 2019-05-16 06:11:19 , 최종수정 : 2019-05-16 06:11:19,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다드림폰



지난달 선보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에 이어 지난 10일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가 출시되면서 국내 5G 통신 가입자가 4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 판매 전문점 다드림폰이 핸드폰 싸게 사는 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의 100%를 보상하는 가격 최대 할인을 진행 한다고 16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다드림폰은 25%선택약정 할인 또는 공시지원금 할인 외에 추가적으로 자체 할인을 지원할 뿐 아니라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단통법에 의해 온라인몰 자체적으로 스마트폰 공시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이 가능하여 쇼킹딜폰은 최대 할인율을 적용해 최저가 판매를 진행하며 온라인 최저가가 아니면 차액의 100%를 보상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9는 30만원대, LG V50 ThinQ는 40만원대, 아이폰 XS 50만원대, 갤럭시S9는 1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면서 "기존의 LTE 주력 기종의 경우 전부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재고 소진 되는대로 즉시 마감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업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4K순금과 백화점 상품권 등 매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핸드폰 구매 시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2만원 현금쿠폰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이벤트 사항 및 온라인 문의 등은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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