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하수구 냄새 우리 집만 나는 건가?

입력시간 : 2019-06-17 15:03:52 , 최종수정 : 2019-06-17 15:03:52, 김종현 기자

하수구냄새의 실체는 우리가 알고 있던것보다 인체에 해로운 세균과 유해가스를 포함하고 있다,


대표적인 하수구 및 정화조 악취의 주원인 성분으로는 가연성 유독기체인 황화수소와 세균들이다. 


수소의 황화물로 특이한 냄새(달걀 썩은 냄새)가 난다, 단백질류의 부패에 의해서 생성되어 정화조 배관이나 하수구배관을 통해 외부로 분출되어야 하지만 기온이 떨어지거나 기압이 낮아지면 정화조 배관과 연결 되어있는 하수구 배관을 타고 배관이 연결 되어있는(하수구,세면대,싱크대,욕조)를 통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이다.


하수구냄새가 유입되는 경로를 통해 각 종 벌레나 세균등도 함께 유입되기 때문에 하수구냄새 차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


사람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가족들의 생활공간이며 안식처인 집에서 불쾌한 하수구냄새가 지속된다면 건강(만성두통,소화장애,천식등)은 물론이고 극심한 스트레스등을 유발해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원초적인 하수구냄새 차단을 하기 위해서는 배관공사나 정화조공사등 큰 공사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지만,이는 공사비용뿐만 아니라 아파트나 빌라등 단독주택이 아닌 여러 세대가 함께 공존하는 곳에서는 이조차도 불가능 하다. 그나마 자주 환기를 시켜주면 냄새가 줄어들 수 있지만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고 봄가을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환기 또한 어려워 냄새를 없애거나 줄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개발한 하수구트랩 제품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대한민국 특허를 3개나 받은 키모스리빙에서 개발된 항균트랩이 위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신제품을 출시 하였다.


기존 트랩들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하수구,세면대,싱크대등 설치 장소에 따라 그에 맞는 제품을 별도로 구매할 필요없이 한가지 트랩으로 하수구,세면대,싱크대등에 설치할 수 있어 간편하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며 국내 최초로 트랩에 세균을 억제하는 항균제를 배합한 실리콘을 개발하여 냄새,벌레차단은 물론 세균도 차단 할 수 있어1석3조라 할 수 있겠다. 특별한 공구나 장비없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설치후에 바로 물을 사용하실 수 있어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하수구 냄새로 고민중이라면 현재 출시기념으로 할인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등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키모스리빙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궁금증 및 설치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에서 '키모스리빙'을 검색해 친구추가하고 1:1채팅으로 사진과 메시지를 전송해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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