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천연 자연꿀 '꿀쟁이' 연일 화제

입력시간 : 2019-08-10 20:04:51 , 최종수정 : 2019-08-10 20:04:51, 이성경 기자

100% 천연 자연꿀 '꿀쟁이' 연일 화제


오장 육부를 편안하게 하여 기운을 돋우며 

온갖 약을 조화시키고 입이 헌 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 - 동의보감


벌꿀은 예로부터 식품과 약용으로 이용됐으며 

"꿀 한 스푼"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효과를 낸다.

벌꿀은 소화과정 필요 없이 흡수만 하면

되는 포도당과 과당이므로 허약한 자나, 노인에게

적당한 에너지원이 되어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식품이다.

   

이에 2014년 온라인으로 꿀 판매를 시작한 '꿀쟁이'는 

옥천에 위치한 양봉장과, 한국양봉협회 대전지회장을 지낸 박기문 대표가 운영하는

대전 양봉원의 100% 자연산 벌꿀을 취급하며 8월 11일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


 

'꿀쟁이'는 오프라인 창고형 매장으로 밤꿀, 아카시아꿀, 잡화꿀

을 판매하며, 매장에서는 직접 보고 자유롭게 꿀을 구매할 수 있다.


꿀쟁이 판매 주력 상품은 사양꿀이 아닌 100% 자연 당해에 딴 햇꿀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에는 명절 선물세트, 각종 행사 답례품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있다.

꿀쟁이에서 판매하는 꿀은 모두 한국양봉협회에서 식품공전 규격 기준 및 

항생제 검사를 마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엄격한 위생, 품질 관리하에 생산된 100% 자연 벌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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