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참모총장, 전시 군수지원체계 현장 점검

- 원인철 참모총장, 공군 군수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와 후반기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현장 점검

- 무더위 속 효율적인 군수지원체계 구축·유지 노고 치하 및 전시 작전지속 보장을 위한 군수지원의 중요성 강조

입력시간 : 2019-08-14 09:21:35 , 최종수정 : 2019-08-14 09:21:35, 최주철 기자


사진=공군본부 화면 캡쳐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8월 13일(화) 공군 군수사령부를 찾아 군사대비태세와 후반기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현장을 점검했다.


군수사령부를 방문한 참모총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항공우주작전의 핵심기반인 효율적인 군수지원체계 구축 및 유지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폭염 속 장병 건강관리와 쾌적한 업무 환경 여건 조성을 당부했다.


특히, 참모총장은 전시 작전지속 보장을 위한 군수지원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훈련을 통해 무장탄약의 이동과 보관, 창급 부대 인원 충원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군수지원의 실효성에 대해 검토하고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해외도입부품 국산화를 위한 국내 정비능력 및 부품 국산화 개발을 강조했다.

 원 총장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훈련 기간 중 엄정한 군기강을 확립한 가운데 전시 각자의 임무 및 절차를 반복‧ 숙달하여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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