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밥프랜차이즈 ‘대품 큰가마솥순대국’이 주목받고 있다.

입력시간 : 2019-08-14 15:44:24 , 최종수정 : 2019-08-14 15:52:20, 홍영호 기자

 

[사진=대품큰가마솥순대국]



모든게 끝이 있듯  더위도 막바지이다.소강 상태였던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은 점차 활기를 띌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예비창업자들, 업종변경창업 희망자들의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선정이 시작 될 것이다.




경기불황과 경쟁심화에 원부자재,비임대료,인건비 인상 등으로 고정비 부담이 늘어났지만 음식점창업 및 식당창업 등 외식창업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상대적으로 진입문턱이 낮고 본사의 성공노하우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다는 생각에 외식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창업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외식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밥프랜차이즈 ‘대품 큰가마솥순대국’이 주목받고 있다. 순대국, 뼈해장국 등 점심 메뉴와 감자탕, 순대곱창전골 등 술한잔 곁들일수 있는 저녁 메뉴를 앞세운 해당 브랜드는 기존 요식업 매장에서 최소의 투자금으로 업종변경에 성공한 사례들이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조개구이집을 운영했던 구리갈매점은 수산물의 특성상 신선도 유지가 어렵다는 점과 점심 매출 부진을 이유로 큰가마솥순대국 가맹점을 창업, 업종 변경 전보다 약 7배 이상의 매출이 상승했는가 하면 세꼬시 횟집을 운영했던 전주서신점은는 밑반찬 문제와 낮은 매출로 어려움을 겪다 업종 변경 후 매출이 4배 이상 상승했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요즘 뜨는프렌차이즈 대품 큰가마솥순대국은 현재 운영중인 요식업체를 업종전환 창업하거나 인수하여 리뉴얼 창업하는 경우에는 인테리어 변경없이 간판 및 내부사인물 정도만 교체하고 최소한의 집기류만 구입하는 한편 주방기물을 포함한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유지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으로 소액 업종변경창업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품 큰가마솥순대국은 완제품을 원팩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조리법 또한 간편해 고임금의 전문 주방인력 없이도 누구나 주방운영을 해나갈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매장 내 비치된 무인단말기를 통해 주문과 계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홀 업무의 효율성과 함께 인건비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는 점도 유망프렌차이즈로 평가받는 이유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액 투자로 대품 큰가마솥순대국 가맹점을 개설할수 있다는 소식에 업종변경 창업뿐만 아니라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 등 신규창업 문의가 폭발적인 증가세라며 곧 다산신도시, 용인, 부천송내, 울산동구도 곧 오픈 예정이라 한다.

 "일시적인 인기에 편승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그치는 업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유망창업아이템을 찾는다면 꾸준한 수요가 있는 순대국, 해장국 등 국밥창업을 고려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품 큰가마솥순대국은 경기불황 극복 동참의 일환으로 가맹비 및 교육비 할인, 인테리어 노마진 등 소자본창업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달까지만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가맹점 개설 문의 및 상담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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