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가을이 올 것 같은 날, 주용성 원장의 헤어 스타일링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컨투어링

의정부 민락동 미용실

헤어쇼룸 앨리스당쥬

입력시간 : 2019-08-19 22:52:41 , 최종수정 : 2019-08-19 23:19:04, 이연정 기자

2019년 여름날은 더워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고 회사의 잦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던 휴가철이 지나가고 곧 가을이 올 것 같은 어느 날, 머리나 확 자를까? 그냥 길러야 할까?


우리는 이러한 고민 속에 살아간다. 과연 헤어스타일의 정의가 있을까?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보면 과연 정의에 대한 정답이 있는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나는 도대체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 할까? 일단 우리는 스스의 모습이나 특징을 잘 알아야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매력을 파악하고 연출해야 그 고유의 아름다움이 더욱 빛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얼굴 형태와 모량(모발의양)과 모질(모발의상태)을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모습이 진단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얼굴의 형태를 살펴보자

내가 만약 둥근 얼굴이라면 동그란 얼굴은 귀여운 동안 느낌이 연출되기에 평소에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 이미지를 탈피하고 컷트에 층을 내어 좀 더 성숙미 있는 느낌으로 대조성을 연출할 있다. 둥근 얼굴의 Best는 레이어드스타일(층단발, 허쉬컷, 롱레이어드 등)이고, worst는 그라데이션 스타일(층없는 어깨선 똑단발, 스트레이트 등등)를 예를 들 수 있다. 
   
다소 긴 얼굴이라면 동안적인 느낌보다는 성숙한 이미지이기에 이미지의 변화를 주어 연출해도 좋을 것이다. 성숙한 이미지를 동안 혹은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턱선 길이의 층을 내지 않은 똑단발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할 수 있다. 긴 얼굴의 Best는 그라데이션 스타일(층없는 턱선 똑단발 웨이브 스타일)이고, worst 는 레이어드 스타일(층단발, 롱레이어드 등등)를 예를 들 수 있다. 


반면 각진 얼굴은 선이 또렷하고 날카롭기 때문에 강한 인상으로 이에 부드러운 인상으로 변화 주고 싶다면 둥근 느낌을 주는 U라인의 컷트로 연출 할 수 있다. 각진 얼굴의 Best는 그라데이션 스타일(머쉬룸스타일, BOB스타일, U라인숏컷)이고, worst는 레이어드스타일(미디움 롱 레이어드 스트레이트)를 예를 들 수 있다. 

   

이미지 제공 헤어쇼룸 앨리스당쥬 주용성원장

 

<헤어쇼룸 앨리스당쥬 주용성 원장>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올 것 같은 날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필요하다면 자신의 현재 상황과 위에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 (헤어컨투어링) 기본 가이드를 알고 단 1cm의 작은 변화로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을 스스로 더욱 빛나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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