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소액 업종전환 사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 “큰가마솥순대국”

입력시간 : 2019-08-22 10:27:26 , 최종수정 : 2019-08-23 11:52:24, 배다영 기자
[사진제공 = 큰가마솥순대국]



 더위에 둔감하고 찬바람에 민감한 창업 시장은 휴가 시즌이 끝나자 바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퇴사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직장인,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 재취업이 힘든 여성들까지 창업에 뛰어들면서 프랜차이즈창업은 활기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개인적인 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안전하고 인지도면에서 유리한 이유로 예비 창업자들은 브랜드와 아이템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이런 가운데 경기불황과 과포화 외식업계에서 안정성과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업종 변경 성공 사례가 계속 이어지는 외식창업 브랜드 '큰가마솥 순대국'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매일 새벽 배송으로 주방 공간이 줄고, 낮에는 밥, 저녁에는 술로써 매출이 안정되고, 원팩 제품으로 주방 전문 인력 의존도가 줄고, 편한 발주 시스템포스보다 키오스크 사용으로 인건비 절감 등 매장별 추가 메뉴도 가능해 매장과 본사의 상생 시스템이 최적화 되어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한다.

 

 기존 오픈한 점주들의 소개까지 이어져, 하절기 창업이 한가한 타 순대국브랜드와는 달리 부천 송내, 다산신도시, 전북 장수, 울산 일산, 용인 동백 등이 곧 오픈 예정이고, 초보 창업자나 업종변경창업 및 업종전환창업을 계획중인 창업자들은 어떠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에서 큰가마솥 순대국은 경기 불황이 무색하게 요즘 뜨는 유망 프랜차이즈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최근에 구리갈매점은 수산물인 조개집에서, 전주 서신점은 세꼬시 전문점에서 업변 후 기존 매출의 3~7배 이상 대박 행진의 결과로 지속적인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 매장 두 개 브랜드도 가능한 앰뷸런스 떡볶이브랜드도 별도 비용없이 영업 가능해 홀, 배달, 포장 전부 되고 소규모 창업, 부부 창업, 업종 변경, 상권에 크게 영향 받지 않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면서 “ 큰가마솥순대국”은 경기불황 극복 동참의 일환으로 가맹비 및 교육비 면제, 주방기물 자체 구매, 인테리어 노마진 등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가맹점 개설 문의 및 상담은 브랜드 홈페이지(큰가마솥순대국.com) 또는 대표전화(1877-995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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