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험 피해구제 ②] 잘못 가입한 보험, 불완전판매 피해

잘못된보험 가입으로 인한 피해의 원인과 책임은

입력시간 : 2019-09-03 21:25:49 , 최종수정 : 2019-09-04 10:17:02, 김기영 기자

소비자는 보험을 모른다 오로지 보험사 브랜드 설계사가 추천한 상품정보만 믿고 계약을 하게된다.부실한 상품정보 전달은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된다.


 

잘못가입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올해 1분기 역시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총 1만9226건 가운데 보험 민원은 1만1818건 에 달한다. 부동의1위 보험사 민원을 해결하는데 보험사는 노력을 하는지 과도한 민원에대한 불만만 표출하는지 그 책임은 누구에게 더 큰지 짚어보기로 한다


제1차 보험사 시험을 통하여 자격을 갖춘 설계사를 보통 2~3개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이 자사상품 우월성 수익성 상품만 강조하는 교육울 하고 있다면 잘못 전달한 상품정보가 결국 불완전판매 잘못가입하게 만드는 원인이며

소비자 피해자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될뿐이며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설계사가 아니라 판매만을 위한 판매원을 만들뿐이다


2차 보험설계사

교육을 마치고 보통 지인 영업으로 타켓을 잡고 영업을 시작한다. 사실 보험영업처럼 어려운 영업은 없다. 약관을 숙지/병명은 전문가 수준/매달 나오는 새상품 많은 것을 숙지해야 하는데  한두달 동안 좋은점만 강조하고 수익상품만 강조받는 교육이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을까? 어찌보면 그런 교육받은 설계사들도 피해자 일수도 있다.


회사에서 좋다고 팔라하고 안팔리면 실적압박 받고 수당만 좋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을 저축보험마냥 끼워팔고 그보다 더한 cj보험 팔고 설계사가 모르고 또는 고의로 무리하게 추천 가입하게 되면 바로 잘못가입하게 되고 결국 민원률1위 보험상품 보험은 오랜 경력만 가지고 전문가가 아니다.스스로 연구하지 않고 회사가 주문하는대로 판매하면 설계사가 아닌 판매원 일뿐이다.설계사는 상품을 파는게 아니라 소비자의

미래를 설계해주는 가치를 판매해야 진정한 설계사 칭호를 받을수 있다


3차 보험 게약자

보험도 계약 설계사가 판매에 불리한 약관내용을 공지하지 않는경우 많지만 제대로 따져보거나 확인안하고 사인하는 계약자도 책임이 있다.

특히 지인이 추천한 보험계약의 경우에 잘못가입한 보험 사례가 많다.



※요약

불완전 판매에 해당하는 잘못은 꼭 설계사만 있는게 아니다.

불완전 판매를 인지하고서도 묵인 방조하는 보험사 잘못도 크다.

계약자는 상품을 따져보고 확인하고 계약해야 한다.


소비자는 내보험이 잘못된것인지 모를때는 전문가에게 무료진단 받아보는것도 방법이다.

 

출처:  http://www.snc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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