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분식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식사가 된 신성당의 뚝배기 떡볶이

입력시간 : 2019-09-09 14:43:35 , 최종수정 : 2019-09-09 14:43:35, 김종현 기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중 한가지는 바로 떡볶이다.

각종 SNS나 유튜브등에서 떡볶이만 검색해도 엄청난 양의 떡볶이 관련된 후기들이 쏟아질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떡볶이 사랑은 특별하다.

일반 빨간 떡볶이 이외에도 궁중떡볶이, 까르보나라 떡볶이, 짜장떡볶이, 마라떡볶이등 떡볶이의 종류만 해도 셀수 없이 많다.

특히 요즘의 떡볶이는 정말 다양한 재료를 넣어 요리해서, 예전의 분식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다.

떡볶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이기도 해서 외국인들도 한국에 방문하면 꼭 먹어보는 음식중에 속한다.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 떡볶이집이 없는곳이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다.


그 중에서 이미 성안길의 맛집으로 자리잡은 '신성당'은 뚝배기 떡볶이 전문점이다.

청주 신성당은 당일 재료 원칙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뚝배기 떡볶이는 전체적으로 달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남녀소노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달지 않기 때문에 달콤한 떡볶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테이블마다 설탕을 비치해두어 각자의 입맛에 맞는 떡볶이를 즐길수 있다.

단짠 대세에 맞춰 신성당에서는 신메뉴로 신성당 전골을 출시 하였는데, 전골은 기존 양념에 설탕을 가미하여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특히 이 신성당 전골은 신성당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강력 추천하는 메뉴이다.


기존 대성당에서는 원조 밖에 없던 떡볶이의 종류를 이곳 '신성당'에서는 원조 떡볶이, 비엔나 떡볶이, 매운 떡볶이(1~3단계)로 나눠

고객이 직접 취향에 맞게 골라서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하였다.

떡볶이외에도 떡볶이와 잘 어울리는 튀김 7가지로 구성된 모듬튀김과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3가지 종류의 모듬 고로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속이 꽉 차있는 갈비만두, 쫀득한 새우만두,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주전자 어묵,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거나 먹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새우볶음밥, 햄야채볶음밥, 김치볶음밥, 주먹밥이 있다.

또한 '신성당'은 알찬 세트 메뉴 구성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평일 점심에는 점심 특선이라는 세트 메뉴로 7천원에 떡볶이+튀김+만두+어묵 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정말 혜자가 따로 없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신성당'의 떡볶이는 분식보다는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맛집이다.

이유는 떡볶이를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것이 또 하나의 별미이기 때문이다.


신성당은 청주 전지역 배달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이벤트로 청주(오창까지) 전 지역에 떡볶이 비조리(재료) 5인분 이상

주문 시 배달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시작하였다. 또한 전국에 택배로 비조리 떡볶이(재료)를 보내고 있다.

라면보다 조리하기 간단한 신성당 떡볶이를 배달료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배달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비조리 떡볶이(재료)를 5인분 이상 포장시에는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5+1 이벤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 더욱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성당에서 즐겨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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