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운을 건 진검승부

위험한 장난

마주달려오는 두 축 보수와 진보

River of no return

입력시간 : 2019-10-03 10:33:55 , 최종수정 : 2019-10-07 10:49:43, 김태봉 기자


핵폭탄급 발언 드디어 나왔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의 열에 함께나서야

권력을 향유하던 세력들 다나와

심판은 국민의 몫

 

나경원 문재인·조국·황교안·나경원 자녀 다 특검하자

쎄다, 진의를 떠나서 정말 한방의 지축을 흔들만한 충격이다.

, 이참에 모두들 한 마디씩 해야할 시점이다. 너도 나도 함께 심판대에서서 그 결전의 칼을 받아보자.

 

이 사회의 지도적인 위치에 있거나 있다고 생각하는 자 영향력있다고 생각되는 자들은 스스로 나서고 법이 정해서 나서야 한다면 그렇게 해서 국민의 판단을 받아보는 것은 어떤가?

 

자신없다면 애당초 사회의 주류 영향력 행사자로 나서지를 말던가!

그렇게 세치 혀로 현란하게 말종의 길로 들어섰던 소위 사회의 소수 권력자,가진자들은 이번 계기를 통해서 치킨게임이라도 해야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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