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의 거래물품과 사기예방에 대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인터넷 중고거래 네이버 카페 사이트 '중고나라'

2018년 기준 대한민국 인구의 약 30% 이상이 가입하였다고 볼 수 있다

중고나라는 인터넷 거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출처 :포장부업 : http://www.pojangbuup.com


인터넷 거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중고나라의 노력

 

중고나라는 ()네스케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인터넷 중고거래 네이버 카페 사이트이다.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되었으며 2018년 현재 1600만 명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단일 카페로서는 독보적으로 많은 수치이며, 2018년 기준 대한민국 인구의 약 30% 이상이 가입하였다고 볼 수 있다.

 


중고나라에서는 마약이나 사행성, 불법도박관련 제품 같은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물건이거나 온라인 판매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술, 담배, 의약품만 아니면 딱히 제한은 별로 없기 때문에 매우 광범위한 물품들이 거래되고 있으며 의류, IT 전자기기부터 시작해서 피규어를 비롯한 덕질물품, 심지어는 살아있는 생물인 동물/식물은 물론이거니와 자동차에 집이며 부동산까지 거래된다.


상기와 같이 거래가 많다보니, 인터넷 거래 사기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중고나라에서는 인터넷 거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로 경찰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중고나라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중고거래를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사기 범죄 척결에 성과를 올린 경찰에게 매년 감사를 표하는 명예상을 준다. 중고나라는 2016년부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금융감독원, 네이버페이 등과 함께 불법거래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중고나라 전략기획실 권오현 이사는 경찰관 여러분의 투철한 사명감이 있기에 중고나라 1800만명 회원의 중고거래도 가능하다중고나라가 중고거래 시장 점유율과 누적 투자유치 1위를 기록한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 개발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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