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가 활성화되는 '여자쇼핑몰'

쇼핑을 할 때 남성과 비교해서 대부분은 더 많은 제품을 구입한다

쇼핑몰도 여성에 맞춘 제품을 많이 출시하고 있다

쇼핑몰은 많지만 중고 제품을 다시 재구입할 수 있도록 모아놓은 곳은 없다

중고, 명품 등 여성옷을 쇼핑하려면? ‘여자쇼핑몰’

쇼핑을 하는 가장 큰 손은 아무래도 여성이다. 여성이 입는 옷은 종류가 많고 그에 따른 구입이 남성에 비해 활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유행에 민감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쇼핑을 할 때 남성과 비교해서 대부분은 더 많은 제품을 구입한다.
이 때문에 쇼핑몰도 여성에 맞춘 제품을 많이 출시하고 있다. 특히 활발한 분야가 중고 거래다. 옷의 경우 관리가 잘 돼 있다면 중고 제품을 이용해도 무방하다. 특히 단순히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로 나오는 중고제품이 많다.
문제는 이를 구입할 수 있는 전문 사이트가 없다는 점이다. 쇼핑몰은 많지만 중고 제품을 다시 재구입할 수 있도록 모아놓은 곳은 없다. 최근 이러한 중고제품뿐 아니라 명품, 신상품을 구매하거나 팔 수 있는 곳이 등장했다.



‘여자쇼핑몰’(http://www.yeejashowpingmol.com)‘은 명품뿐 아니라 중고 여성옷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있다. 이를 통해서 중고품 거래나 교환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신상품 거래도 할 수 있어 여성옷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종류별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레깅스, 청바지를 비롯해 클럽의상, 수영복 등이 카테고리로 분류돼 있다. 빅사이즈를 비롯해 세일, 반값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사이트 관계자는 “여성쇼핑몰을 통해 중고거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트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불편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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