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실체와 기만

사회주의실상과 그 추종 세력

사회;주의 정책은 기만과 위장

폭력과 강압적 약탈이 유지 수단

입력시간 : 2019-11-19 22:12:00 , 최종수정 : 2019-11-23 17:45:53, 김태봉 기자


사회주의 실상과 추종 세력

 

사람들이 보편적 의료,무상교육, 그리고 기타 다른 프로그램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들은 이러한 것들이 사회를 돌보기위한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은 집행 시스템없이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 수행에 있어 사회주의는 폭력없이 존재할 수 없다.

 

사회주의 정책들을 지지하는 것은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배려라고 위장되곤한다.

사회주의는 사회에 대한 절대적 통제를 수반한 중앙집권적 권력을 추구한다. 그들은 선택된 집단의 사람들로부터 부를 강탈하고, 거대한 국가 관료주의를 통해 약탈한 부를 나누어준다. 다수의 사회주의자들은 이러한 관료주의적 폭정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거기에는 건강과 교육,금융 및 재정 심지어 표현의 자유까지도 포함된다.

 

사회주의는 폭력과 약탈에 기반한 정치체제다. 이 체제는 위협과 무력 사용없이는 가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체제에서 강제된 의무를 사람들이 이행거부할 경우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

 

프랑스 경제학자이자 작가인 프레데릭 바스티아는 1815년 저서에 이렇게 적고 있다. “당신은 사회주의와 법을 대치 시킬 것이다.” “하지만 사회주의가 일깨우는 것이 바로 그 이다.” “사회주의가 열망하는 것은 합법적 약탈이지, 초법적 약탈이 아니다.”, “사회주의가 법 그 자체이다.”,

 

수단을 만들고자하는 독점자와 마찬가지로한때 약탈을 막기위해 만들어진 정부 시스템이 약탈의 도구로 바뀔 때 어떤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정부 자신이 약탈의 주체가 될 때 그 ’(체제)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오늘날 많은 사회주의자들은 그 체제를 장밋빛 안경을 끼고 바라본다.그러나 사회주의는 처음부터 국가의 폭정을 위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그것이 칼 막스가 언급한 프롤레타리아 독재이며, 레닌이 말한 국가 자본주의.

 

사회주의는 개개인의 삶을 통제하고, 사회 전반의 자유의지를 파괴시키기위해 만들어진 전체주의 독재 시스템이다. 개인의 삶에있어 스스로 최선의 선택을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불신하는 이데올로기다. 그리고 국가 지도자들에게 각각의 개인을 넘어서는 절대적 권력이 주어져야 한다고 믿는 신념이다.

 

그것은 자본주의를 없애기 위한 것은 아니다. 막대한 국가 관료주의로 하여금 모든 생산의 수단과 자원을 장악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전반을 지배할 수 있는 체제를 수립하는 것이다. 물론 마르크스나 엥겔스는 사회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것은 공산주의수립을 위한 첫 단계라 믿었다. 이 단계에서 국가 권력은 프롤레타리아독재에 의해 모든 가치와 도덕 체계, 제도 및 기타 과거 체계를 파괴하기위해 사용된다.

 

종국에 가서 사회주의 독재는 붕괴되거나, 공산주의로의 이행과정에서 그 지도자들은 어떻게든 권력을 포기할 것이라고 그들은 믿었다.

 

사회주의는 국가 노예제도의 이데올로기다. 사회주의는 소위 집단의 이익을 개인의 생명과 자유의지 위에 두는 체제이다. 모든 인간들을 자조능력이 없고, 투쟁이데올로기로 세뇌된 생명이 없는 빈 껍데기로 바꾸어버린다. 사회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관대함은 진정한 관대함이 아니다.

 

작가 윌리엄 F.버클리 주니어가 지적했듯이 다른이들의 돈을 갖고 관대하게 보이려함이다. 그리고 사회주의의 잘못된 관대함은 국가 독재의 무력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관대함이다.

 

오로지 무력에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사회주의자들의 평등은 그 독재자들의 거짓말에 불과하다. 칼 막스가 그린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로 이행되며, 자연스럽게 붕괴될 폭압적인 독재의 한 단계에 불과하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사회 구태를 공격하고, 파괴하기위해 역사적으로 언제나 권력을 사용했다. 레닌,마오쪄둥, 폴 포트 하에서 첫 단계 가운데 하나는 그 인구 대부분을 쓸어가버린 조작된 기근이었다. 이는 적자생존이라는 개념으로 이어져 많은 사람들은 동족을 살해하거나, 부정부패를 통해 또는 극도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했다.

 

 

레닌의<공산주의의 검은 책>에 따르면 이러한 잔혹한 행위들이 공산주의자들의 목표를 위해 가치가 있다고 명확히 말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회주의 도입을 앞당기고, 동시에 그들 지도자와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파괴하리라 보았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사회주의에 대해 단순히 표면적 화두만을 언급한다. 애매하고, 일련 고상한 듯 들리는 그것이 평등을 만들 것이란 주장과 그 사회운동은 이른바 노예제와 억압에 맞선 투쟁이라는 것이다.

 

사회주의는 노예제와 억압,인종청소와 집단불평등 그리고 폭력적 증오의 이데올로기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증오를 통치수단으로 사용한다.

증오는 사회주의자들의 연료이자 추종자들의 신조이다.

 

마르크스와 연결되는 사회주의자들의 생각은 곧 사회는 자본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로 이행한다고 믿는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또한 이를 헤겔의 변증법에 덧씌워 갈들이 발전을 이끈다.“고 주장한다.

 

사회내에서 다양한 집단 사람들간의 갈등과 증오를 주장함으로서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적자생존의 원칙이라는 사회적 진화론을 이용한다. 소위 진보라는 허울좋은 모습으로 포장하면서 말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독재자들은 그들의 추종자들을 세뇌시켜, 그들이 증오하게된 자들이 바로 국민의 적이고, 불평등을 대변하는 자들이라 믿게 만든다.

 

이 전략은 부패한 소수집단으로 하여금 폭도들을 선동하여 폭력행위를 저지르게하고, 이러한 폭력과 탄압운동을 통해 사회에 대한 권력을 장악하도록한다. 이러한 과정은 20C들어 사회주의 지도자들에 의해 반복되어왔다.

 

사회주의 하에서 평등은 거짓말이다.

사회를 억압하여 퇴행적으로 공평하게 비참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평등이라하지는 않는 한 말이다.

 

부패한 정치계급의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이끌려가는 거대한 관료주의의 기치아래 사회주의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비난하고, 그것은 스스로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막는 방패가된다.

그들은 어려움을 표방하여 억압으로 포장 사회 각분야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지난 100여년간 공산주의 체제형성을 위해 사회주의 독재자들은 거의 모든 경우에있어 기근,인종청소, 전체주의와 집단 부패,도덕적 붕괴와 사회 붕괴를 조장해왔다.

 

사회주의 독재자들의 달콤한 약속과 발언들은 자신들의 동기에 맞게 사람들을 옭아매는 허울좋은 수단일 뿐이다.

실제 사회주의는 그 주창자들이 얘기하는것과는 정반대의 것들을 성취한다.

사회주의 이데올로기는 정부의 폭정을 부추기고, 소수의 부유한 권력핵심에 절대 권력을 부여하고, 부유한 사회주의 지도자들과 빈곤한 대중들 사이의 거대한 불평등을 만들어낼 뿐이다.

 

-Epoch times Joshua Phili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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