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시몬,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에 출연, 이웅종 교수의 저서 소개와 함께 인생이야기 들려줘

'책의 노래'에서 절친 이웅종 교수의 저서 소개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

입력시간 : 2019-12-15 12:25:00 , 최종수정 : 2019-12-15 12:40:04, 이동현 기자


12월 5일(목) 오후, TRA Media가 신규 예능프로그램인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이하 책의 노래')를 선보였다. '책의 노래'는 트롯 가수 등 유명 연예인이 출연해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 책 소개와 함께,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풀어가는 감동과 유머가 있는 휴먼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출연자들의 모습


'책의 노래'에는 가수 한서경, 아나운서 김병찬, 가수 배일호, 가수 진시몬 등이 출연해 자신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을 소개한다. 특히 가수 진시몬은 절친한 친구인 이웅종 교수의 저서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를 소개하며, 이웅종 교수가 운영하는 애견 훈련소를 직접 찾아가 펫로스 증후군 극복 이야기를 듣는 색다른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웅종 교수의 저서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개개사사)'


개개사사의 주요내용... 반려견과 함께 한다는 것, 서로 다른 룰을 정해 살아가는 방법, 반려견은 어느날 사람이 사는 공간 안으로 들어왔다. 사람과 함께 살기 때문에 사람처럼 보기 이전에 때로는 개의 입장에서, 올바른 공존을 하기 위해서는 바른 소통이 필요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수 진시몬이 '책의 노래'에 출연해 이웅종 교수의 저서 소개와 함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수 진시몬과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는 서로에게 보약같은 친구로, 이웅종 교수는 가수 진시몬에 대해 유기동물사랑이 넘치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진시몬은 '책의 노래'에서 절친 이웅종 교수의 저서 소개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이웅종 교수와의 대화를 통해 반려견과의 이야기, 펫로스에 대한 내용 등이 방송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펫로스에 대해 이웅종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남자는 친구를 잃은 슬픔과 여자는 자식을 읽은 슬픔과도 같다고 합니다. 또한 요즘은 어르신들이 입버릇 처럼 하시던 말씀 '반려동물에게 하는 정성을 부모에게 하면 효자, 효녀 소리 듣겠다'처럼, '지금은 내가 죽으면 내 옆을 지켜주는 것은 자식이 아니라 반려견이다.' 라는 말은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앞으로 부모님께 더욱 효도합시다."


또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때 이제는 같이 울어주고 함께 아파해야 합니다. 슬픔은 감추지 말고, 옆에 있는 사람은 응원을 해주고 함께 아파하고,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시오."라고 말한다. 


책의 노래는 TRA Media 전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가수 진시몬편 반려동물 아름다운 이야기 '이매진 라이프, 책의 노래'는 TVasia Plus (티브아시알러스), EXF PIus (이엑스플러스), WeeTV (위이브) 등 TRA Media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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