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19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역량강화교육 ‘DO LEARN DO RUN’성황리 종료

실무중심 교육과 실질적인 창업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성공률 제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 및 선정된 기업들과의 만남을 통한 다양한 경험 공유

향후에도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수요맞춤형 프로그램 및 지속적인 네트워킹 진행 예정

입력시간 : 2019-12-19 10:28:58 , 최종수정 : 2019-12-19 10:28:58, 전요섭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기술혁신형 창업을 준비하는 청장년 예비창업자들의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인 ‘DO LEARN DO RUN’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후배 창업가들을 위해 팀프레시 사례로 보는 창업준비라는 주제로 강연한

이성일 대표(팀프레시)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현 예비창업패키지)으로 선정되었던 선배 창업가이다.

또한 새벽배송 시장의 강자인 마켓컬리 공동 창업자로서 20185월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매출 274천만원,

2019년 매출 약 150억원, 누적 투자 성과 약 100억원, 고용 80명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이뤄냈다.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현 예비창업패키지)의 주요 성과로는 50개 기업 매출액 합계 110억원,

투자유치 합계 46억원, 고용창출 138, 특허 출원 65건으로 집계되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가치공간(김성현 대표)의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에 이어 시리즈A 20억원 투자유치와

누적매출 153억원, 메디히어(김기환 대표)의 프리시리즈A 투자유치 및 팁스 선정, 라이언로켓(정승환 대표)

시드투자유치 및 팁스 최종 선정이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내실있는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위해

작년도 사업 선정자이자 아직까지도 폭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배 창업자들을 초청하여

상생 및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기업(현 예비창업패키지)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후속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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