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고급인재 양성 및 지역혁신체제 구축을 위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교육평가진흥원 협약식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1.14 14:59 수정 2020.01.14 14:59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철) 과 한국교육평가진흥원(대표 성대근)은  '고급인재 양성 및 지역혁신체제 구축 과 전자(SW)인력 취업연계와 직업능력향상 교육과정 개발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08일 밝혔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영철(오른쪽), 한국교육평가진흥원 대표이사 성대근(왼쪽)은 지난 08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로 우수인력 양성, 산업체 인사 직업훈련교육 참여, 산업체와 교육 기관간 산학 연계 체계 확립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솔루션을 공동 개발 및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자격증취득, 국내취업, 해외취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영철(오른쪽) , 한국교육평가진흥원 대표이사 성대근(왼쪽) 지난 08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철)은 기존 교육훈련을 개선 보완하여 실무중심연계교육과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NCS인재를 키워내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하였고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상호 공유해 군산대학교  발전에 한 발 더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남오 본부장은 이번협력으로 IT 및 전자분야 인력이 부족한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마련 및 우수한 지역인재의 해외취업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영철(오른쪽),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설남오 본부장(오른쪽) 한국교육평가진흥원 대표이사 성대근(왼쪽)은 한국교육평가진흥원 한가영(왼쪽) 임직원 비롯하여 지난 08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대표 성대근)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자분야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군산대학 참여학생 및 지역주민 대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 산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고 또한 역량 강화 및 해당 시장 발전을 위해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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