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위한 NCS 인력양성 육성 사업 업무협약(MOU)

입력시간 : 2020-02-10 12:28:05 , 최종수정 : 2020-02-10 12:28:05, 김종현 기자


국제대학교는 지난달 22일 국제대학교 국제관 중회의실에서 한국교육평가진흥원과 국가혁신 성장 혁신선도 산업인 NCS 인력양성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디지털 패션(스마트 패션) 기반으로 전문가 과정을 ▲빅데이터 ▲3D프린터 ▲착용 기술(웨어러블) 등 주요 4차산업 기술들을 결합한 형태의 디지털 패션(스마트 패션) 교육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홍재혁(오른쪽) ▲한국교육평가진흥원 대표 성대근(왼쪽)


이에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홍재혁)은 “산업화의 필요한 교육과정에서 연구개발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디지털 패션(스마트 패션)도 이러한 흐름에서 다향한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본 대학이 연구개발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으로 재학생 및 일반 성인 대상으로는 창의적이고 새롭게 시도되는 교육이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국제대학교 한자영교수 , 국제대학교 강병호과장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최상식 상무 및 임직원


국제대학교 한자영 교수은  “적극적인 직업 육성을 위해서 재학생 대상으로 단기 과정 및  장기적인 과정 개발을 통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통해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내용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성대근 대표는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으로 디지털 패션(스마트 패션)제조 산업 발전과 SW개발 선도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직업능력개발 훈련 과정은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 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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