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 벽화. 추억의 복고 간판, 누가 만드나 했더니...

이모션 벽화 주세종 대표, 벽화업에 옛날 복고 간판을 벽화업계 최초로 도입!

입력시간 : 2020-02-18 23:30:48 , 최종수정 : 2020-02-18 23:30:48, 김종현 기자

 인테리어 벽화 전문 EMOTION MURAL 이모션 벽화(대표 주세종)는 벽화말고도 옛날 복고풍 간판제작, 복고 인테리어작업, 소품 간판제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는 15년 경력의 베테랑 벽화 업체이다.


벽화 전문 업체가 옛날 복고풍 간판제작, 복고 인테리어작업, 소품 간판제작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된 계기는 무엇이였을까.


이모션 벽화 창업자 주세종 대표는 "KBS 방송국 드라마 센터 미술팀을 담당한 뒤 벽화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상업 공간을 작업하며 느낀바로는 레트로 컨셉, 복고 느낌을 원하시는 사장님들이 꽤 계셨다.


KBS 방송국 드라마 센터 미술팀 시절 세트장을 연출하던 실력과 노하우로 옛날 복고 간판과 복고풍의 인테리어를 작업해보면 어떨까 싶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다.


나무 간판으로 7080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복고컨셉의 인테리어로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끔 드라마 세트장처럼 연출을 했다." 고 말했다.


벽화 업계에 옛날 복고 간판 제작을 처음 도입한 사람은 이모션 벽화 주세종 대표였다.


레트로를 넘어 뉴트로(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까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고, 벽화 작업만큼이나 복고 간판 제작도 수요가 높아져 이모션 벽화의 주 업무가 되었다.


그런데 역시나 타 업체들도 유행처럼 복고 간판 제작을 하였고, 이를 본 이모션 벽화 주세종 대표는 "아무리 제 작품과 흡사하게 제작한다해도 노하우와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에이징(낡은 느낌)이 어색하다는건 고객님들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모션 벽화 주작가를 믿어주시는 고객님들께 저만의 실력과 노하우로 보답드리겠다." 고 말했다.


이모션 벽화 창업자이자 옛날 복고 간판 제작을 벽화 업계에 처음 도입시킨 주세종 대표는 "변화가 늘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지만 변화없이 행복은 없습니다." 라고 전하며 벽화업계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이모션 벽화 창업자인 주세종 대표의 작품은 이모션 벽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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