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대표 대외활동 마이 팜 프렌즈 대외활동 2기 발대식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7.15 10:30 수정 2020.07.15 10:30

마이 팜 프렌즈는 지난 7월 11일 도시민들의 농업지식 전달과 농업인들의 지역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해 모집된 2기 프렌즈들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 팜 프렌즈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 명단, 손 소독, 열 체크를 철저하게 진행하였으며 마스크 미소 지시 출입을 제한하는 형태로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프렌즈는 대학생 및 일반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남 원예자재 ㈜ 내 농장 건설에서 후원을 받고 진행한다. 회사의 인재 양성 및 인지도 향상과 농민들의 활성화를 위한 공헌을 목적으로 하며 대학생 단체인 마이 팜 프렌즈에게는 올도 바른 농업단체 활동과 봉사시간 제공 농업교육을 실시하며 도시민들에게는 농업이 해도 향상과 농업인들의 일손, 농업지역 활성화 및 홍보를 목적으로 각 주체가 상생하여 활동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이 팜 프렌즈는 2020년 1월부터 시작하였으며 3월 1기를 모집하여 기반을 쌓아갔으며 7월에는 2기를 모집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활동하는 프렌즈들과 함께 농업활동(농활) 봉사, 농업 class, 단체 콜라보 활동, youtube 촬영을 통해 활동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농업활동 일정 전 프렌즈들이 함께 해당 지역에 대한 지역이 해도, 농작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 진행 및 스터디를 진행하며, 농업활동에 참여하기 전에 올바른 농활이 되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농업활동에 참여하여서도 농작물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그 지역의 홍보 및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지역 생소함을 없애기 위한 여러 기획들을 만들어 현장에서 youtube 촬영 및 사진촬영을 하며 SNS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 class에서는 홈 가든, 베란다농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도시민들,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농작물 관리 방법에 대한 교실을 오픈하여 평소 프렌즈들과 함께 교육한 농작의 기본부터 재밌게 풀어내어 교실을 진행을 한다고 밝혔다. 

단체 콜라보 활동은 농촌활동을 다른 단체와 함께 콜라보 하여 농활을 진행하고 정확한 농업지식과 올바른 봉사가 되어 일손이 됨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Youtube 활동은 매주 1~2회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있으며 도시민들, 대학생들이 재밌고 편안하게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팜 프렌즈 대표 김재민 씨는 “해당 마이 팜 프렌즈 2기는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진행하며, 대외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 혹은 일반인들에게 올바른 농업지식, 농업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전했고 또한 활동하는 기간 동안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활기찬 활동이 될 것”이라고 전달하였다.


차후 2기 활동이 마무리되면 내년 1월 3기를 모집할 예정이며 최초의 농업 대외활동 마이 팜 프렌즈가 경남지역을 벗어나 전국에서 활동되는 대규모 대외활동을 목적으로 하며, 최초가 최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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