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티슈, 더 커진 패밀리용 비데티슈 출시

김종현 기자

작성 2020.08.03 16:51 수정 2020.08.03 16:51


휴지통 없는 화장실이 점점 늘어나면서 가정이나 외출할 때, 또는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비데물티슈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비데물티슈는 일반 물티슈와 달리 물에 풀리는 플러셔블원단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용 후 바로 변기에 버려도 막히지 않고 자연분해가 되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브랜드 스프링클이 신제품 ‘푸티슈 패밀리 비데티슈’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푸티슈 패밀리 비데티슈’는 절찬리에 판매중인 키즈용 푸티슈보다 사이즈가 더 커져 온 가족이 쓰기에 적합하고, 달콤한 향의 핑크와 시원한 향의 블루 2가지 제품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피부자극 테스트는 물론 유럽, 미국 국제 가이드라인인 변기 물내림 적합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변기수압이 약하거나 일시적으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버리게 될 경우 막힐 수 있으므로 한번에 1~2장만 버리는 것을 권장한다.


스프링클 관계자는 “원터치 캡을 사용해 배변훈련이나 뒤처리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돼 성인부터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라며 “화장지나 공용 비데보다는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클은 미국의 대형마트 등에 아기용 물티슈와 여성용 비데물티슈 등을 수출해 지난 2014년 누적판매 1억개를 돌파한 물티슈 전문기업으로 ‘아기궁둥이 지킴이 약속’ 프로젝트를 통해 엄마와 아기 모두가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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